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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4-28 14:17 조회95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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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잎 바람에 흩어지던  봄날 오총사 40년된 오랜 벗들과 여행을 떠났다.
정말 1박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언젠가 40년전  20살 그날 우연히 떠났던 오대산
월정사의 부처님오신날  법당앞의 풍경이 인상적이였던 기억을 하고 친구와  충난 예산에 있는 수덕사에 가보기로 했다. 호적하고 조용한 산사의 풍경이  마음에 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멍 때리고 있는데  핸드폰을 보고 있던 친구가 정말 마음에드는  펜션을 찾았다고 하면서 산중턱의 보일듯 말듯한 숲속의 집을 가리키고 있었다. 수덕사에서 승용차로 2분정도에 있는 채운산방을 찾아갔다.전화 목소리처럼
친절한 주인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들어갔는데 목조주택의 정갈한 내부와 침구료도 깔끔하고  독채40평을 인근에 아무도 없는 우리만 사용 할 수 있는 별장같은 그림같은 펜션에서 추억을 향기를 담은 주인 사장님이 주신 목련꽃차를 마시면서 20살로 돌아간듯 우리만의 시간을 보냈다. 노래방 기계도 있어 밤새도록    채운산방에서"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를 부르며  밤새도록  즐겼다. 채운산방!  6월에 엄마 생신에 가족모임하려구 예약날짜를  확인하고 왔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또하나의 추억을 가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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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지기님의 댓글

팬션지기 작성일

감사합니다.